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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1] 주름 미백에만 신경쓰다 방치하는 피부 모공 관리
작성자 퍼스트유통
  • 작성일 2017-03-17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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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여성들이 미백과 주름에는 계속 투자하면서 정작 중요한 모공 관리에는 별로 신경을 쓰고 않는다.

하지만 가리면 가릴수록 눈에 띄는 모공. 메이크업 베이스와 프라이머 등 모공에 특화된 제품을 사용한다고 해도 모공을 완벽하게 가릴 수는 없다.

더구나 모공은 한번 늘어나면 되돌리기 쉽지 않기 때문에 특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 잠실 데이트코스, 멋진 클라우드!



나이가 들수록 피부 위 모공은 더 도드라져 보인다.

이는 수분 부족으로 피부의 탄력이 떨어져 모공이 늘어지고, 피지가 과잉 분비되기 때문이다.


모공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클렌징이다.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하지 않고 모공을 줄일 수는 없다.

클렌징 오일은 자극이 적기 때문에 피부에 롤링하듯 마사지하면 모공 속 노폐물을 녹여주는 역할을 한다.




나이가 들수록 모공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 News1star / 퍼스트코스메틱, 물빛미, 물빛미 메디스트





최근에는 진동 클렌저를 사용하는 세안법도 화제가 되고 있다.

미세한 음파 진동을 이용해 탑재된 브러쉬가 피부 속 미세 먼지와 메이크업의 잔여물을 닦아줘 얼굴에 기기를 가져다

대기만 해도 말끔한 클렌징은 물론 필링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 공연이 있는 PUB, 잠실클라우드~!


또 블랙헤드가 생겼다고 직접 손으로 압출하는 것은 금물이다.

이는 피부에 자극을 줄 뿐 아니라 모공을 더욱 넓어 보이게 만든다.

또한 손으로 얼굴을 만지면 세균으로 인한 염증을 유발하고 블랙헤드와 화이트헤드만 더욱 심해진다.

 

자극이 적은 제품으로 피부에 수시로 보습 효과를 줘 수분 부족으로 탄력을 잃은 모공을 탄탄하게 조여주면 된다.

제품을 선택할 땐 꼼꼼한 성분체크로 내 피부에 해가 되는 물질은 피하는 것이 좋다.

 

클레이 마스크는 특히 피지 흡착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클레이는 고령토, 산성 백토 등으로 만들어진 제품을 얼굴에

도포 후 씻어내는 방법이다. 블랙 헤드와 화이트 헤드를 제거하는 데 특화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 화이트데이 데이트, 여기가 딱~!!

 

또한 클레이 팩은 물 세안만으로도 충분히 씻기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코 팩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사용 전 스팀으로 모공을 열어주고, 코 팩 시트를 붙여준 뒤 떼어내면 된다.


일단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한 뒤에는 다시 피지가 쌓이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각종 노폐물을 제거한 피부를 그냥 내버려 둘 경우 모공이 늘어져 더 부각돼 보일 뿐만 아니라 다시 피지가 쌓이게 된다.

모공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크림을 바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와 함께 촉촉한 크림이나 앰플을 충분히 발라 예민하진 피부를 진정시킨 후

마사지를 하면 피부 표면은 더욱 고르게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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