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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bnt뉴스] 피부톤 별 맞춤 피부관리 비법!
작성자 MULBIT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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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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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톤 별 맞춤 피부관리 비법!

 


[김효진 기자] 피부는 크게 쿨톤과 웜톤으로 나뉜다. 좋은 피부를 가졌지만 다른 느낌을 풍기는 두 사람이 있다면 그 차이는 바로 피부톤에서 나타나는 것이다. 대게 쿨톤은 핑크빛 혈색이 도는 피부톤이 특징이고, 웜톤은 노란빛이 도는 피부다.

모든 사람에게는 쿨톤과 웜톤이 공존하기 때문에 정확히 피부 색조를 구분하긴 쉽지 않다. 하지만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자신의 피부톤을 파악한다면 내게 어울리는 화장법과 피부관리법을 실천할 수 있다.

 


 

<쿨톤 & 웜톤의 피부 관리>


쿨톤 웜톤을 막론하고 가장 먼저 맑고 투명한 피부톤으로 가꾸는 게 우선이다. 깨끗한 피부의 시작은 클렌징에서부터다. 피부톤은 달라도 세안의 기본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피부에 자극이 적은 세안제로 충분한 거품을 내 구석구석 꼼꼼하게 닦아줘야 한다.

 

1) 세안 전 깨끗한 손은 필수다. 클렌징 전 먼저 도구로 사용될 손의 청결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손 씻기는 감기 예방에도 좋지만 얼굴을 만지기 전에도 반드시 지켜야 할 단계다.

2) 물의 온도를 지키자. 뜨거운 물 세안은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가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차가운 물은 모공을 조여 노폐물을 완벽하게 제거하기 힘들다.

 


 

<쿨톤 피부 관리>


쿨톤의 가장 큰 특징은 하얗고 투명한 피부다. 더불어 혈관색이 푸른빛을 띠고 있다면 쿨톤 피부일 확률이 높다. 쿨톤은 얇고 예민한 타입의 경우가 많아 햇볕에 노출되었을 때 쉽게 붉어지는 단점이 있다. 그러므로 기미와 주근깨에도 각별히 신경 써야 하며 트러블 관리에도 소홀해선 안 된다.

물빛미 메디스트는 사용자가 미온수에 기능성 타블렛을 직접 녹여 사용하는 신개념 특허 상품이다. 만드는 재미까지 더해 최근 젊은 층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그린 타블렛은 아데노신과 알부틴이 함유돼 피부를 보호해 맑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웜톤 피부 관리>



웜톤은 생기 있어 보이며 발랄한 느낌을 주는 건강한 피부가 큰 특징이다. 또한 혈관색이 녹색빛을 낸다. 하지만 자외선을 쬐면 피부가 금새 타기 때문에 주의해야 하며 생기 있어 보이는 피부의 장점을 살려 탄력과 주름 개선에도 신경 써야 한다.

물빛미 메디스트는 방부제 없이 기능성 원료와 천연성분만을 압축해 지친 피부에 빠르게 회복을 주고,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핑크 타블렛의 속 비타민 C가 피부 신진대사를 촉진해 푸석해진 피부를 생기와 보습을 준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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